2010. 02. 01 @ 퐁피두센터, 파리

여행다니면 도서관이나 대학은 한 번씩 들러야 할 것 같은 이상한 부담감;;
파리지앵들의 엄청난 학구열(?)로 30분 이상 기다렸다 도서관에 입장했었다.
도서관 들어갈 때도 공항 검색대처럼 보안 철저한 파리 ㅠㅠ
그나저나, 귀차니즘으로 싸이에 사진 올리기도 정지상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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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 센터  (0) 2010/05/14
Posted by 케희킴

2009.12.24 - 2009.12.26


짧고 귀여운 내다리가 눈을 밟았다.


고양이가 배선생에게 밥달라고했다.

2009년 마지막 여행, 삿포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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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눈을 찾아서  (0) 2009/12/30
Posted by 케희킴



 
 

  찬란한 빛은 꽃의 향기를 짙게 만들고- 이내 나를 태웁니다.
  발바닥, 앗뜨거 앗뜨거. 나는 이렇게 사라지는 걸까요? ㅠㅠ
 

































여유를 잃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슬퍼지는 삶.
견딜 수 있으면 견뎌 보라고 소리치는 나즈막한 속삭임.
나는 도대체 뭐가 그토록 겁이 나고 두려운 걸까요?
이토록 아름다운 20대인데.

나는 도대체 뭣땜에 그렇게 화가 날까요?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인데.

Olleh ♬
























나는 다른 이들에게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어야합니다.
그런 내게 에너지를 주는 당신은 .....?

 하얀 모래 위의 코코넛 나무
소다맛 바다와 동동 뭉개구름
알록달록 비치 파라솔과 의자



그리고 당신과의 여행입니다.










by KayKim.
at Sam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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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 에너지  (1) 2009/09/09
Posted by 케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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